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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빅드림, GS안과 불우청소년 위한 의료지원 협약홍보대사 전원주와 서우림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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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18  21: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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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서우림 홍보대사, 김무연 GS안과 원장, 주용학 (사)빅드림 대표, 전원주 홍보대사

사단법인 빅드림(주용학)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18일 강남 GS안과와 ‘조손가정 및 어려운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및 의료지원 사업을 위한 협약’을 진행했다.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눈에 대한 검진 및 안경 등 의료지원을 하며, (사)빅드림에서 멘토링 지원을 받는 멘토들에게 격려와 칭찬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도록 500만원의 장학금도 전달했다. 양 기관은 연계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하는 한편 이들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을 체결했다.

김무연 GS안과의 원장은 "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과 컴퓨터로 인하여 안과의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며, "특히 조손가정의 할머니와 할아버지 또한 노환으로 백내장과 녹내장등 시력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손자손녀를 잘 보살필 수 있도록 의료지원을 하여 밝고 환한 세상을 보듯 어려운 가정에 희망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 함께 참여한 홍보대사 전원주와 서우림은 "청소년을 위한 단체와 기관의 중요한 역할이 필요한 시대"라며,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일에 함께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빅드림은 여성가족부 허가법인으로 멘토링 활동지원을 주 목적사업으로 결연을 맺은 어린이가 성장해 자립하는 20세까지 책임 있는 멘토링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을 한다. 이를 위한 멘토를 위한 기본교육 및 나눔에 대한 교육도 실시하여 수혜자와 봉사자인 멘토가 모두 만족하는 프로그램을 위한 꾸준한 연구와 관심으로 운영한다. 멘토링 활동 및 결연에 관심이 있으면02-3280-7007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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