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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니은’, 성인가요계가 주목신곡 ‘수리산 연가’ 새해 첫 주 성인가요 차트 방송횟수 98회로 1위
정대감  |  vj828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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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2  16: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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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동경 NHK 신인가요제 우수상 수상한 발라드 가수 '제2의 파란' 예고    

   
가수 '니은'.

성인가요계에서 자신만의 장르를 추구해온 가수 '니은'.

2017년 신곡 ‘수리산 연가’를 발표하며 새해 첫 주 성인가요 차트에서 방송횟수 98회로 1위를 차지,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수리산 연가’는 그가 지금껏 해온 장르와는 또 다른 분야로 고품격의 신선함을 주고있다.

가수 ‘니은’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가창력으로 정평이 나있다. ‘사랑이 장난인가요’로 성인 가요계의 대표 차트인 ‘차트 코리아’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중견가수 장윤정의 ‘올래’, 박상철의 ‘황진이’, 박현빈의 ‘앗뜨거’ 등 내로라한 트로트곡이 포진한 가운데 깜짝 정상을 차지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제11회 대한민국 연예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성인가요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수가 ‘니은’이다.

사실 가수 ‘니은’은 일본에서는 많이 알려진 ‘원조 한류가수’다. 일본 유학시절 ‘91년 일본 킹레코드 오디션’을 통과하면서 일본 가수로서 본격 이름을 알렸다.

1993년 첫 싱글 ‘당신의 셔츠를 샀습니다’로 동경 NHK 신인가요제 우수상을 수상하고 동경 킹레코드 전속 발라드 가수로 명성을 이어갔다. 이후 니은은 2000년부터 발라드부터 트롭트퓨전음악끼지 꾸준히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해왔다.

노랫말에 문학적 시어를 사용하고 있고 멜로디가 지극히 한국적이며 정겹고 깊고 감칠 맛이 있다.

정인을 보내는 이의 안타까운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는 노래로 대중 음악의 클래식 같은

느낌을 준다.

"그 옷자락에 뿌린 내 눈물 마르기도 전에 나비처럼 훨훨 가네", "배 부른 소 검불 보듯

저기 가는 우리님 "등의 노랫말이 예사롭지 않다. 가수 '니은'의 가창력이 돋보인다는 평이다.

한편 시.곡 조운파의 ‘수리산 연가’(가지마라 내 사랑아 가사 내용 중에서...)는 한국인의 은근하고 넉넉한 정서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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