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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 스윙의 대가’ 이근우 프로‘2017 프리시즌 골프쇼’에서 명품 골프특강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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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04  15: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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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집중 원 포인트 레슨도 병행 호평

   
일명 '풍차 스윙'으로 잔신만의 스윙이론을 재정립한 이근우 프로가 관람객에게 스윙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레미컴미디어렙그룹

‘풍차 스윙의 대가’ 이근우 프로가 ‘2017 프리시즌골프쇼’에서 명품 골프레슨특강을 선보이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레미컴미디어렙그룹’의 초청으로 마련된 ‘이근우 프로의 풍차스윙 명품 골프레슨특강’은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17 프리시즌골프쇼’의 메인이벤트무대에서 총 7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근우 프로는 골프레슨의 새로운 혁명인 ‘풍차스윙’에 대해 “프로선수시절 겪었던 시행착오와 프로로서 풀어할 숙제로 골프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서양선수들이 보여주고 있는 업라이트 스윙이 미래에 골프 흐름을 주도할 선진 기술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결국 세계적인 선수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기술적인 효율성이 뛰어난 스윙으로 바뀌어야한다 것을 알게 되면서 완성된 골프이론”이라고 설명했다.

ATPGA( (사)아시아투어프로골프협회 · http://www.atpga.com ) 총재인 이근우 프로는 독학으로 정립한 골프 이론을 통해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프로 골프의 발전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이 프로는 “업라이트 스윙은 골프계가 나가야할 스윙 방법이다. 또한 손목을 사용하는 방법에서 사용 안 하는 방법으로, 아크를 작게 하는 것에서 크게 하는 등 스윙에서 변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세계적인 선수들과의 경쟁을 위해서도 효율성 있는 스윙이 정착이 돼야한다. 정착 된다면 같은 시간의 노력으로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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