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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관문도시 ‘시애틀’과 대표 휴양지 ‘하와이’의 색다른 만남미국·하와이·시애틀 관광청·아시아나항공 공동 이원구간 팸 투어
정영호기자  |  oblove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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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5  10: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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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주요 관문도시인 시애틀과 대표 휴양지 하와이의 색다른 만남이 이루어졌다.

미국관광청은 하와이 관광청, 시애틀 관광청 및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7일까지 총 6박8일 동안 국내 주요 여행사 팀장들을 초청 ‘하와이 · 시애틀 이원구간 팸투어’를 성공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 투어는 미국 본토 주요 관문도시 중 하나인 시애틀과 대표 휴양지인 하와이의 서로 다른 매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이원구간 신상품 개발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하와이 3박, 시애틀 3박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아시아나항공의 인천-호놀룰루 직항 편을 이용해 첫 번째 목적지인 하와이로 이동, 하와이의 대표 섬인 오아후와 하와이 아일랜드를 방문했다. 특히, 오아후에서는 최근 레노베이션을 통해 새로 단장한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에 숙박했으며, 여행지 맛집을 즐겨 찾는 한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새로 오픈한 ‘헤링본’ 레스토랑을 둘러봤다. 하와이 아일랜드에서는 끓어오르는 용암을 직접 볼 수 있는 화산 국립공원 투어 및 야간 스노클링 등 이색 액티비티를 체험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알래스카 항공으로 하와이 아일랜드 코나 공항에서 다음 목적지인 시애틀까지 이동했으며, 시애틀 대표 명소인 스페이스 니들,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등을 방문했다. 특히, 낭만의 도시라는 별칭에 걸맞게 시애틀의 대표 브랜드인 스타벅스의 리저브 로스터리 & 테이스팅 룸을 방문해 시애틀의 원조 커피 문화를 체험했으며, 한국 여행객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치훌리 가든 & 글래스, 스미스 타워 등 다양한 명소를 답사했다.

미국관광청의 최지훈 부장은 “한 번의 여행으로도 다양한 지역의 매력을 경험하려는 ‘멀티 지역 여행자’들의 증가하는 수요에 발맞춰 다양한 이원구간 여행 상품들을 기획 중”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미주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이원구간을 포함한 새로운 상품을 적극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6월1일부터 인천-시애틀 매일 직항편을 운항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29일부터는 인천-호놀룰루 노선을 매일 운항할 예정이다.

이번 팸투어에는 △KRT △노랑풍선 △모두투어 △보물섬투어 △여행박사 △온누리투어 △온라인투어 △자유투어 △참좋은여행 △투어2000 △하나투어 등 11개 여행사가 함께 했다.

#미국관광청#시애틀관광청#하와이관광청#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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