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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 북미 항공사 최초 A350 신규 도입인천-디트로이트 노선 차세대 항공기 투입 운용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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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21  14: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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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은 신기종 한국 취항을 기념해 20일 오전 디트로이트행 DL158 항공편이 출발하기 전 인천국제공항 탑승구에서 A350 도입을 축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마테오 쿠시오 델타항공 아태 부사장을 비롯해 김성수 델타항공 한국대표, 최민아 인천국제공항 허브화 전략처장 등 다양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델타항공은 북미 항공사로는 최초로 신규 국제선 주력 기종인 에어버스의 차세대 항공기 A350-900을 인천~디트로이트 노선에 신규 도입했다. A350은 지난 19일 디트로이트에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으며, 20일 오전 11시15분 DL158편명으로 델타의 가장 중요한 아시아허브공항 중 하나인 인천에서 디트로이트로 출발했다.

A350 항공기는 2017년 크리스탈 캐빈 어워드를 수상한 델타 원 스위트와 신규 도입한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인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 좌석을 창작하고 있으며, 더욱 넓어진 일반석 ‘메인 캐빈’을 선보였다.

마테오 쿠시오 델타항공 아태 부사장은 “인천~디트로이트 노선 및 한국 고객들에게 차세대 항공기인 에어버스 A350 기종을 새롭게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델타항공의 아시아 전략적 허브인 인천국제공항에 차세대 주력 항공기인 A350을 투입함으로써 고객 편의성 및 운항 효율성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에어버스의 차세대 항공기 A350-900

■A350 기종
▶델타 원 스위트

총 32개의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 모두가 스위트로 구성된 델타 원 스위트는 극대화된 프라이버시 및 더욱 더 편안하고 안락한 맞춤 여행을 제공한다. 모든 좌석은 슬라이딩 도어가 장착된 통로 좌석이며, 180도로 젖혀지는 완전 침대 좌석이다. 이와 함께, 더욱 넓어진 개인용품 수납공간 및 18.1 인치의 기내 엔터테인먼트 용 모니터와 최고급 메모리폼 쿠션 등 품격 높은 서비스가 제공된다.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는 장거리 비행이 한층 더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새롭게 디자인 된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으로 등받이를 최대 7인치까지 젖힐 수 있으며, 다리 및 머리 받침대도 사용자가 편안한 각도로 조절할 수 있다. 웨스틴 헤븐리 담요와 투미 여행편의용품으로 목적지까지 편안한 비행을 즐길 수 있다.
▶메인 캐빈
일반석인 메인 캐빈에서는 앞 좌석 후면에 부착된 고화질 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기내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좌석마다 전원 포트가 설치되어 있으며 넓은 수납 공간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A350 기종은 대형 창문 및 최적화된 기압, 온도, 습도 등으로 장거리 비행도 훨씬 더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델타항공은...
매일 인천에서 디트로이트, 시애틀, 애틀랜타 등 미국 3개 도시로 직항편을 운항하는 유일한 미국 항공사로 북미 200여 도시는 물론 중남미까지 더욱 더 편리한 연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2016년 국내 제휴사인 대한항공과 공동운항을 확대했다.

#델타항공#A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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