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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연확대로 더 튼튼한 ‘한대연’ 만들어 갈 것...한국대표여행사연합 제5차 정기총회 성료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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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3  13: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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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무승 KATA회장, 이승호(주)SR대표, 황이평 대만관광청 서울소장, 지자체 대표, 미디어 언론 등 200여명 참석 성황 2일 티마크그랜드호텔 명동에서

   
정기총회 석상에서 감사패 및 공로패를 받은 지자체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국 60여개의 국내여행사가 회원사로 가입해 연간 100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을 전국 방방곡곡에 소개하고 있는 한국대표여행사연합(회장 정후연. 현 아름여행사 대표이사)의 제 5차 정기총회가 지난 2일 서울 중구 퇴계로 소재 티마크그랜드호텔 명동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정후연 한대연 회장
   
양무승 한국여행업협회 회장

정후연 한대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먼 길 마다않고 달려와 주신 모든 회원님들과 내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운을 뗀 뒤 “한대연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국내여행을 선도하는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범 여행업계로 발을 넓혀 스스로 더 크게 성장해 가는 한편 새로운 국내여행상품도 지방정부, 유관기관과 합심해 더욱 다양하고 짜임새 있게 만들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승호 (주)SR 대표이사

양무승 한국여행업협회 회장은 축사에서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국내여행산업의 획기적인 발전이 기대되는 이때, 한대연 회원사들의 의지로 국내여행산업이 발전해 나가는데 '견인차 역'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수서고속철도를 운영하고 있는 이승호 (주)SR 대표는 “국내여행업의 규모에 크게 놀랐다”면서 “(주)SR은 현재 광범위한 모바일상품 서비스를 연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주)SR과 한대연, 지자체를 연결하는 여행상품 개발과 홍보 등에 발을 맞추겠다. 좋은 아이디어나 건의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기탄없이 말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한대연은 한국관광발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지난 2012년 12월 결성된 국내여행사들의 친목단체다. 회원 상호간 정보교류는 물론, 관광상품 개발과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한 유관기관과의 협력관계를 강화하며 국내관광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대표여행사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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