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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장고항 실치 맛보러 오세요
진홍석 본지 편집위원장  |  jin1961@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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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28  15: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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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항 실치 축제’ 4월28∼29일 이틀간 열려

   
봄 제철 음식인 실치. 사진제공: 당진시청

충남 ‘당진 9미’ 중 하나인 ‘장고항 실치 축제’가 4월 28(토)∼29일 이틀간 석문면 장고항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칼슘이 풍부하고 씹는 맛이 좋아 봄 제철 음식으로 제격인 실치는 서해바다에서 3월 말경부터 잡히기 시작해 5월 중순까지 약 두 달간 먹을 수 있지만 그물에 잡히면 1시간 안에 죽어버리는 탓에 장고항 산지가 아니면 회로 맛보기 어렵다.

   
막 건져올린 실치에 고소한 참기름과 깨소금, 파가 어우러진 한상.

유군호 당진시 항만수산과 주무관은 “3월에 처음 잡히는 실치는 육질이 연해 회로 먹기는 어렵고, 4월 초순부터 잡히는 실치가 회로 먹기에 적당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5월 중순경부터 잡히는 실치는 뼈가 굵어지고 억세져 대부분 뱅어포를 만드는 데 쓰인다”고 설명했다.

장고항실치축제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뱅어포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실치 무료시식 코너 등이 운영되며 실치 관련 프로그램 외에도 장고항 수산물 경매와 농특수산물 경매, 관광객 컬링게임 등이 펼쳐진다.

   
28일 토요일 오후부터 축하 공연 등이 펼쳐진다.
#당진여행#당진9미#장고항 실치#장고항 실치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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