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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링스 · SG골프 업무 협약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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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1  16: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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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 고객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및 중국 내 골프사업 활성화 추진 병행 ‘맞손’

   

퍼시픽링스코리아 여인창 대표(사진 오른쪽)와 스크린골프 운영사인 SGM 이의범 회장이 협약서에 사인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프리미엄 골프 멤버십 서비스 제공 기업 ㈜퍼시픽링스 코리아와 국내 스크린골프 기업 SG골프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5월18일(금) 판교에 위치한 SG골프 사옥에서 퍼시픽링스 코리아 여인창 대표, SG그룹 이의범 회장과 양사의 임원 등이 모인 가운데 상호 기업의 발전을 위해 업무 협약식을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퍼시픽링스 코리아와 SG골프 각 회원에게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우선 양사는 전국 800여개 SG골프 매장과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이 제휴하고 있는 689여 개의 골프코스 등 보유 인프라를 통해 다양한 공동 마케팅 기회를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퍼시픽링스 제휴 골프장과 연계한 여행상품 개발, 친선 스크린 골프대회, 회원 대상 온·오프라인 초청행사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 개발에 협력키로 했다

특히 양사는 중국법인을 통한 골프 영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전략과 세부 실행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중국 골퍼에게 한국 스크린골프 이용을 확대하며 고객들에게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퍼시픽링스 코리아 여인창 대표는 “양사가 가지고 있는 인프라를 통해 수준 높은 서비스와 새로운 골프 문화를 퍼시픽링스 멤버십 고객과 SG 골프 이용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 멤버십에 가입한 회원들은 전 세계 689여 개(5월 18일 기준)의 제휴 골프장을 그린피 60달러(18홀 기준)로 이용할 수 있으며, 골프 라운드는 물론 항공, 호텔, 관광 등 원스톱 토탈 케어 여행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 멤버십의 입회비는 전세계 공통으로 1인 기준 2만3800불, 연회비는 500불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pacificlinks.co.kr) 또는 전화(1522-1642)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은 2009년 북미에서 설립된 프리미엄 골프 멤버십 회사다. 북미에 제휴부문 본사, 홍콩에 재무부문 본사를 두고 있으며 중국 및 중국 대만지역에 지사를 두고 있다. 전 세계 685여개 골프코스와 제휴하고 있으며 1만5천여 명의 멤버를 보유하고 있다.

#퍼시픽링스 코리아#스크린골프 S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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