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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미국관광청 세일즈 미션 성료역대 최대 규모 총 27개 미주 관광청 및 업체 참가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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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6  10: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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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음악 테마로 한 ‘Music USA’ 디너 리셉션 호평
그레이프바인, 투알라틴 밸리, 와이오밍 등 생소한 지역 관광청 ‘눈길’

   
2018 미국관광청 세일즈 미션에 참가한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미국관광청은 지난 12일 서울 드래곤 시티 호텔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총 27개의 미주 관광청 및 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2018 미국관광청 세일즈 미션’을 성공리에 진행했다.

한국 여행 시장에서 미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미션은 ‘1:1 트래블 마트’와 ‘뮤직 디너 리셉션’으로 꾸며졌다.

   
2018 미국관광청 1:1 세일즈 미션

오전에 진행된 ‘1:1 트래블 마트’는 국내 주요 여행사 40여 곳을 초청, 미국 현지 파트너와 심도 있는 비즈니스 미팅을 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그레이프바인, 투알라틴 밸리, 와이오밍 등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 관광청에서 대거 참석해 신상품 개발에 대한 적극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수지 셰퍼드 미국관광청 글로벌 시장 개발부장이 디너 리셉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저녁에는 국내 여행 업계 주요 귀빈들과 주요 언론인 약130명을 초청해 미국 음악을 테마로 ‘Music USA’ 디너를 진행해 호평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미국관광청은 미국 음악의 발자취를 담은 아이맥스 다큐멘터리 영화 ‘아메리카 뮤지컬 저니’의 예고편 영상을 선보이고, 미국 음악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 및 프로모션 계획을 알렸다. 특히, 미국 출신 가수인 솔리드 김조한 씨가 직접 참석해 미국 여행기를 공유하고 축하 공연을 선보이는 등 행사에 재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방한한 미국관광청 수지 셰퍼드 글로벌 시장 개발부장은 “한국인 미국 방문객 수는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2022년에는 한국인 방문객 수가 29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하고, “미국관광청은 지역별 여행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는 여행사 전용 미국관광청 웹사이트(VisitTheUSA.com/TravelTrade) 개설 및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론칭 등 한국내 파트너사 및 여행사와 적극 협력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미국관광청 한국 스텝들

■2018 미국관광청 세일즈 미션 참가 27개 업체(ABC 순)
▶항공사(4):
아메리칸항공, 에어캐나다, 델타항공 & 대한항공 조인트벤처, 유나이티드항공
▶관광청(16): 애틀랜타 관광청, 시카고 관광청, 로스앤젤레스 관광청, 그레이프바인 관광청, 그레이트 리버 로드, 하와이 관광청, 라스베이거스 관광청, 매사추세츠 관광청, 필라델피아 관광청, 투알라틴 밸리 관광청, 캘리포니아 관광청, 플로리다 관광청, 네바다 관광청, 오리건 관광청, 시애틀 관광청, 와이오밍 관광청
▶호텔(1): 그랜드 호텔 & 쿠퍼티노 호텔
▶쇼핑(2): 사이먼 쇼핑 데스티네이션즈, 텍스프리 쇼핑 텍사스
▶어트랙션(2): 태양의 서커스,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렌터카(2): 알라모 렌터카, 허츠 코리아

#2018 미국관광청 세일즈 미션#Music USA#미국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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