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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크루즈, 알래스카 운항 50주년1963년 첫 알래스카 항해 시작... 올해 7척 운영 예정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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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04  20: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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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5일까지 7박8일 일정 예약자들에게 객실당 100달러 크루즈 머니 제공

   
 

1969년 6월3일 승객 525명을 태우고 첫 알래스카 크루즈 항해를 시작했던 프린세스 크루즈가 올해로 5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기항지 여행, 선상 요리는 물론 특별 크루즈 머니가 포함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오는 2월15일까지 7박8일 일정의 알래스카 크루즈를 예약하는 모든 여행자들에게 선상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크루즈머니 100달러를 모든 객실에 제공한다. 크루즈머니는 선상에서 주류, 스파, 쇼핑 등 유료 서비스를 이용할 때 이용할 수 있는 크루즈만의 혜택이다.

이와 함께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이어지는 알래스카 크루즈 운항을 위해 프린세스 크루즈는 14만t급의 대형 로열 프린세스 크루즈를 처음으로 배치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인 7척을 운영할 계획이다. 로얄 프린세스 호에서는 프린세스 크루즈가 업계 최초로 선보였던 웨어러블 기기인 오션메달리온이 알래스카 노선에서 처음 사용된다. 오션 메달리온은 목걸이처럼 간편하게 목에 걸고 다니거나 클립을 이용해 시계처럼 팔목에 차고 다니면서 선상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기다.

프린세스 크루즈의 알래스카 일정은 7일에서 12일까지이며, 출발지 역시 밴쿠버, 앵커리지 (위티어),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등 매우 다양하다. 또 글래시어 베이 국립공원, 데날리 국립공원을 포함한 알래스카의 필수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는 다양한 기항지 투어도 제공한다.

프린세스 크루즈가 알래스카에서 운항되는 다른 크루즈 선사와 차별되는 가장 큰 경험은 알래스카 국립공원 내에 운영하고 있는 5개의 로지형 숙소다. 승객들은 프린세스 크루즈 전용 기차로 알래스카 중심부에 위치한 로지에 가서 이 곳에 머물며 알래스카의 진면목을 만끽하는 독특한 경험도 할 수 있다.

■판매여행사
한진관광(02-726-5517), 롯데관광(02-2075-3400), 레드캡투어(02-2001-4704), 모두투어(02-728-8000), 하나투어(02-2127-1234), 크루즈 CCK(1599-0628), 여행박사(070-7017-2223), 크루즈나라(02-780-0831), 작은별여행사(02-775-8788), 세양여행사(02-717-9009), 크루즈콜롬버스(부산) 051-635-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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