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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엔 울릉도로 가자한반도투어, 울릉도 2박3일 상품 출시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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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5  12: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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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 닿는 곳마다 ‘신비의 섬’에 얽힌 전설 풍성

   
공암. 일명 코끼리바위로도 불린다.

한반도투어(hanbando tour.com)가 울릉도의 구석구석을 돌아볼 수 있는 ‘울릉도 2박3일’ 상품을 출시했다.

첫날, 서울.경기.인천을 출발해 묵호(강릉)-울릉-육로관광A코스-육로관광b코스-성인봉-독도-

케이블카-독도박물관-행남산책로 등을 둘러본다

울릉도 도동항을 출발해 거북바위, 투구봉, 현포항,천부 등을 거친 뒤 나리분지로 돌아오는 3시간30분소요 A코스를 관광한다.

둘째 날에는 봉래폭포를 출발해 내수전 전망대를 거쳐 저동 촛대바위로 돌아오는 2시간30분소요 B코스를 간다.

   
독도

울릉도 전경을 감상하는 유람선 투어와 독도 투어도 신청할 수 있다.

울릉도는 가는 곳마다 신화적 풍경이다. 통구미 거북바위, 곰바위나 학포 만물상은 제주도와 금강산을 동시에 온 듯한 환각이 일게 한다.

성인봉 북쪽의 나리분지는 울릉도에서 유일한 평지다. 옛날 첫 이주민이 섬말나리 뿌리를 캐먹고 연명했다 해서 나리골이란 이름을 얻었다.

이곳의 울릉도 전통 가옥인 너와집과 투막집 앞에 서면 시간여행을 떠나온 듯 아련해진다. 울릉도의 중심지 도동항 오른쪽 산기슭의 수령 2000년 된 향나무는 울릉도의 상징이자 신목이다.

   
대풍감

저동은 울릉도 어업 전진기지인데 퍼덕퍼덕 뛰는 해산물을 맛보기 더없이 좋은 어항이다. 봉래폭포 가는 길의 삼나무 숲은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는 최상의 삼림욕장이다. 행남해안로는 울릉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책로로 꼽힐 만하다.

울릉도. 독도 2박3일 상품은 울릉도의 주요 관광지인 저동항, 태하 해안산책로길 등을 샅샅이 훑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매일 출발하며 왕복셔틀버스 비용과 숙식(2박5식) 관광지 입장료 선박비용까지 모두 포함돼 있다. 1인금액은:260,000원부터~ (02)777-8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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