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CE > 전시/전람/이벤트
‘피오르드 모험의 수도’ 경험하세요2019 노르웨이 트래블 워크숍 성료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08  11:34: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4월1일부터 5일까지 올레순에서 개최

   
노르웨이 트래블 워트숍 (NTW)이 개최된 올레순 전경. 사진 출처 ©Visitnorway.com

노르웨이 트래블 워트숍 (NTW)이 노르웨이 올레순에서 2019년 4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렸다. 노르웨이 관광업계와 국제 관광업계 오퍼레이터들이 5일이상 만나 미팅과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한국에서는 13명의 여행사 북유럽팀 실무 담당자, 대표자들과 1명의 여행 미디어가 참가했다.

   
NTW에 참가한 한국 대표단

벤테 프라트란트 홀므 노르웨이 관광청 대표는 “360개 노르웨이 관광업체가 전 세계 32개국의 370개 이상의 관광 오퍼레이터들과 8800개 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노르웨이에서는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개별 투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면서 “올해 NTW는 환경 시스템 에코-라이트하우스 인증제도 승인을 받았다. 관광 산업에서 지속 가능성은 아주 중요한 테마이다. 환경을 최우선으로 생각 대규모 이벤트를 주최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아루누보양식이 눈길을 끄는 올레순 도심 건축물들. 사진 출처 ©Visitnorway.com

올레순 & 순뫼레 관광청 대표 톰 안케아 스크레데는 “매해 새로운 도시와 여행지에서 NTW가 개최된다. 올해는 올레순 & 순뫼레에서 ‘피오르드 모험의 수도’를 테마로 도시 생활, 자연, 액티비티, 현지 전통과 결합하여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NTW를 통해 올레순의 환상적인 관광 지역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액티비티를 알릴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라고 말했다.

공식 워크숍과 함께 참가자들은 아르누보 양식의 올레순과 예외룬피오르로 순뫼레 지역 투어를 갖고, 바르달에서는 요가와 사우나 같은 현대적인 액티비티와 바칼로우 대구 요리를 경험할 것이다. 한국팀은 로엔 지역부터 노르드피오르드, 플롬, 뮈륵달렌, 베르겐까지 여정으로 포스트투어를 갖는다.

서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http://channel.pandora.tv/channel/video.ptv?ch_userid=vj8282&prgid=53567080
럭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신촌로 196-1 이화빌딩 601호  |  대표전화 : 070-7789-1258
등록번호 : 서울 다 10797  |  발행·편집인 : 서윤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윤근
Copyright © 2019 트래블레저플러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