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ople & Peoples > 피플 & 피플스
인천관광협의회·한국문화관광콘텐츠 MOU관광과 산업 결합, 4차 산업혁명으로 가는 상생발전 시스템 도입키로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5  14:34: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관광코스 연계, 상생 파트너 맺기, 간편 결제, 개별이벤트, 인터넷검색노출 등 하나로 연결

   
(사)인천광역시관광협의회(회장 김인학. 사진 왼쪽 두번쨰)와 콘텐츠 · 플랫폼전문기업인 한국문화관광콘텐츠개발(주)(대표 최영환)이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인천광역시관광협의회(회장 김인학)와 콘텐츠와 플랫폼전문기업인 한국문화관광콘텐츠개발(주)(대표 최영환)은 지난 7월9일 문화관광과 산업을 결합해 인천지역 회원사들이 고민하는 마케팅과 판매활성화를 도와주고 관광과 산업의 상생발전을 위한 시스템도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협약은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천시 문화관광 인프라를 협회에 가입하는 모든 회원에게 One플랫폼으로 결합시켜주고 4차 산업혁명의 혁신적인 고품격마케팅 환경을 조성, 관광을 통한 인천경제 활성화에 새로운 전기를 만들어가기로 한 것이다.

한국문화관광콘텐츠개발(주)이 27년간 구축한 콘텐츠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세계최초로 개발한 ‘One플랫폼 통합 시스템’을 올 10월까지 구축해 공동 서비스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이 시행되면 (사)인천광역시시관광협의회에 가입하는 지역 소상공인들과 관광관련 사업장에서 온, 오프라인 채널을 무제한 활용할 수 있다.

서비스 주요기능은 주변 관광코스 연결, 실명검증, 상생 파트너 맺기, 간편 결제, 개별이벤트, 인터넷검색노출 등 지금까지 알리기 어려웠던 마케팅홍보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체계적인 사업화와 전체적으로 수준을 끌어 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광역시관광협의회 김인학회장은 “사업의 현실화를 위해 매니저 교육과 방문컨설팅을 통해 회원 누구나 실명으로 평가받을 수 있고 혜택을 줄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해 관광 산업기반과 소상공인들을 연결하여 서로를 도와주고 지역발전 및 일자리 창출에 힘을 쏟기로 했다”고 말했다.

 

서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http://channel.pandora.tv/channel/video.ptv?ch_userid=vj8282&prgid=53567080
럭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신촌로 196-1 이화빌딩 601호  |  대표전화 : 070-7789-1258
등록번호 : 서울 다 10797  |  발행·편집인 : 서윤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윤근
Copyright © 2019 트래블레저플러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