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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의 땅 부탄 전세기 취항9월17일부터 4항차에 걸쳐 상품가는 279만원부터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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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26  14: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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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나라, 은둔의 땅 부탄을 잇는 전세기 여행상품이 출시됐다.
   
K-POP이 개최된 팀푸국립공원

전 세계에서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은둔의 나라 부탄.

(주)다이너스티글로벌이 ‘부탄 문화탐방 / 불교성지순례 6일’ 상품을 출시, 오는 9월17일, 22일, 27일, 10월 2일 4항차에 걸쳐 전세기를 운항한다.

상품가는 호텔의 등급에 따라 각각 279만원, 299만원이다. 싱글 룸일 경우에는 추가로 35만원, 55만원이 추가된다.

   
파로국제공항 전경

요금에는 국제선 부탄항공 왕복 항공료, 호텔 일정표 내 명시된 호텔 또는 동급 (2인 1실 기준, 트리플 사용 시 EXTRA-BED 제공), 전 일정 전용차량, 식사, 관광지 입장료가 포함돼 있다. 현지인 가이드들이 한국어를 구사해 불편이 없다.

여행은 부탄의 파로국제공항에서 시작된다. 보석 위의 요새라는 뜻의 파로 종과 나선형 모양으로 되어 있는 파로 국립 박물관을 둘러본 후 팀푸로 이동(1시간)해 석식 및 휴식을 취한다.

   
푸나카 종

이튿날부터 팀푸여행을 시작해 ▶고대종과 티벳 성구가 보존된 국립 도서관 ▶정부청사이자 불교 사원의 역할을 하고 있는 타쉬쵸 종 ▶탄드라의 뜻을 지닌 심토카 종 ▶메모리얼 초르텐 ▶51.5m의 거대 불상인 부다 도르덴마 상을 만나고 숙소로 돌아온다.

다음날은 전용버스를 이용해 2시간 거리의 푸나카로 이동한다. 푸나카는 ▶부탄 초대 국왕의즉위식이 열렸던 곳으로 아름다운 푸나카 종이 있는 지역이다. ▶라마 드룩파 킨래를 위해 지어진 치미라캉 사원도 둘러본다.

   
탁상사원 오르는 길

4일차에는 팀푸에서 다시 파로로 이동해 부탄의 상징으라 불리는 ▶‘탁상 사원’ 트래킹(5-6시간 소요)을 진행한다. 노약자를 위해 탁상사원까지 당나귀가 운영된다(옵션 상품).

마지막날에는 호텔 조식 후 파로로 이동해 ▶부탄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인 기츄라캉 사원순례

▶드룩겔 종을 살펴보고 귀국하는 일정이다. 이 상품의 1인당 예약금은 50만원이다.

문의:(02)736-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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