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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E, 도시를 되살리다!‘2021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하이브리드로 열린다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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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7.19  13: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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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5~26일 이틀간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2021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행사가 내달 25일(수)~26일(목) 이틀간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하이브리드 이벤트(온·오프라인 병행)로 개최된다.

‘MICE, 도시를 되살리다(MICE, Reboot the City)’라는 주제로 고양시가 주최하고 고양컨벤션뷰로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지난 2017년 최초 개최 이후 고양시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MICE행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후원기관은 한국관광공사와 경기관광공사, 한국MICE협회, 한국PCO협회 등이다.

올해 행사에는 온오프라인에서 세계 도시마케팅 및 MICE 업계 종사자, 국가 및 지역관광공사, 컨벤션뷰로, 전시컨벤션센터 및 베뉴, 기타 MICE Destination 관련 업무 종사자 등 총500여명의 국내외 관계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보여진다.

행사는 첫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이 진행되고 이튿날에는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ICCA 공동 주최/ GainingEdge공동주관: On line)’, ‘GDSM 아시아 태평양 포럼(Global Destination Sustainability Index, 공동주최/주관: On line)’이 잇따를 예정이다. 등록비는 무료다.

   
고양 데스티네이션 연사진

포럼에는 이틀간 3개 행사, 15개 세션에 17여명의 연사와 패널리스트 22명 등 총 40여명의 국제적 석학과 MICE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특히, 첫날 기조강연에는 지속가능개발 분야 세계적 석학인 Jeffrey Sachs, 콜롬비아대 교수의 강연에 이어 전UN사무차장 김원수 대사와 김철원 경희대학교 교수가 대담을 이어갈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참가자 등록은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홈페이지에서 20일부터 가능하다. 모든 행사는 '한-영' 동시통역으로 진행된다.

이상열 고양컨벤션뷰로 사무국장은 “국내외 전문가들의 강연 및 토론을 통해 전반적인 MICE 산업에 대한 MICE 종사자와 시민들의 이해증진 및 참여를 확대하는 한편 아시아 지역 MICE 데스티네이션 전문가들과 네트워킹 구축 기회 또한 마련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고양시는 MICE 데스티네이션과 관련해 새로운 혁신을 선도하고, 도시경쟁력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회로 적극 활용, 고양 MICE 데스티네이션 행사가 대한민국 MICE산업의 주요 행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해 나가는데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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