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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날’ 선포식오는 26일 SETEC 캐릭터라이선싱페어 전시장 무대에서 열려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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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22  13: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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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참여하는 자연의 날 지정, 공식캐릭터 ‘자연이’ 첫 선

   
자연의날 공식캐릭터 자연이

자연특별시 공동연대, 자연의날 & 어워드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캐릭터디자이너협회, (사)한국문화관광협의회의 주관하는 ‘자연의 날 & 공식 캐릭터(자연이) 선포식이 오는 26일(10시~12시) 서울무역전시장(SETEC) 3층, 캐릭터라이선싱페어 전시장 무대에서 개최된다.

‘자연의 날’은 자연과 사람이 공존공생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이상적인 자연도시를 구축하고 성장해나가며, 보존하기 위한 날로 매년 2월25일을 행사의 날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에 ‘자연의 날’과 공식 캐릭터 ‘자연이(JaYeonE)를 선포하는 동시에 우리나라가 공식적인 조직위원회의 의장국 역할을 수행하는데 따른 것이다.

공식 캐릭터 ’자연이‘는 인간과 함께 공생공존하며 이상적인 도시를 구축하기 위한 자연 유토피아를 표현하고 자연을 사랑하고 가꾸는 수포자를 모티브로 캐릭터로 디자인해 개발됐다.

자연특별시 공동연대는 지난 2016년부터 ‘자연의 날’ 지정을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선포식을 통해 ‘자연의 날 & 어워드(Nature’s day Proclaim & Awards. NDPA)조직위원회가 공식적으로 활동한다. 현재 공동연대에는 우리나라 민간단체 및 참여자가 300만 명을 넘고 있으며, ‘자연의 날’을 전 세계인이 참여하고 인지하는 기념의 날로 지정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NDPA조직위원회는 내년 2월중에 전국의 자연특별시 후보 대상지를 선정하고 자연특별시 지정(지역+단체+기업+시민선정)을 추진하는 한편 2월25일 제1회 ‘자연의 날 & 어워드’를 2022년 2월25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NDPA조직위원회는 2023년 행사대상지를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국가를 대상으로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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