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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 제11대 회장에 오창희 현 회장 재선출“당면한 현안 해결과 지역여행사 아우르는 여행업 대표 협회로 우뚝 설 것...”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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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24  17: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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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KATA회장에 선출된 오창희 현 회장(사진 오른쪽)에게 황두연 US트래블 대표가 축하의 꽃다발을 건네고 있다.

오창희 현 한국여행업협회(이하 KATA) 회장이 연임에 성공하며 제11대 회장직에 올랐다. KATA는 24일(수), 서울가든호텔에서 개최된 제30기(2021년도) 정기총회에서 오창희 현 회장을 제11대 회장으로 선출하는 한편 우수종사원 시상식과 내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관한 사항을 의결했다.

오창희 회장은 당선소감에서 “KATA를 중심으로 여행업계가 합심해 여행업 생태계를 회복하는데 앞장서겠다”며 “ 위드 코로나와 내외국인 관광객의 편의증진을 위한 관광객 전용 PCR 검사센터 마련, 여행사와 항공사간 대화와 협력을 통한 건전한 거래 정착 등 당면한 현안 해결에 더욱 매진하는 동시에 지역여행사들과 함께 외연확장을 통해 명실상부한 여행업 대표 협회로 발돋움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회장 임기는 내년 1월1일부터 2024년 12월31일까지 3년이다.

   
제30기(2021년도) KATA 정기총회가 진행된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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