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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홍콩 겨울축제내년 1월 초까지 서구룡문화지구에 크리스마스 타운 조성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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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2.27  14: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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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느끼는 홍콩의 맛... 연남동 소재 홍콩대패당의 콜키지프리 이벤트 진행

   
 

홍콩은 사계절 내내 즐길거리로 넘치는 도시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연말의 홍콩은 더욱 특별하다.겨울에도 온화한 기후, 화려한 축제, 도심 안팎의 특별 행사들이 전 세계 여행자를 홍콩으로 불러들인다. 세계적인 규모의 쇼핑 몰들은 경쟁이라도 하듯 더 높고 더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트리를 선보인다.

해안을 따라 줄지어 선 최고급 레스토랑 창 밖으로는 레이저 쇼가 밤하늘을 수놓는다. 아시아 최고 수준의 클럽과 바가 밀집한 밤거리의 연말 분위기 역시 잊기 힘들다. 연말 홍콩의 로맨틱한 밤거리에는 정말 별들이 내려와 소근대는 것 같다.

   
 

곳곳에 점등된 화려한 조명들과 랜드마크마다 세워진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멋지게 차려입은 사람들로 가득한 번화가들 덕분이다. 연말연시 곳곳에 화려하게 장식된 트리들은 들뜬 분위기에 정점을 찍는다.

침샤추이부터 센트럴까지 홍콩의 주요 거리들은 캐롤의 선율과 성탄, 연말연시 분위기에 휩싸인다. 그 중 가장 상징적인 장소가 센트럴의 크리스마스 트리였다면 올해는 내년 1월 초까지 서구룡문화지구에 크리스마스 타운이 조성되는데, 예년까지 센트럴 타운에 세워졌던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도 이곳으로 옮겨온다. 축제는 크고 작은 이벤트들로 도시를 들썩이다 12월31일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로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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