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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대저해운 업무협약 체결크루즈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상호 협력키로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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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3.24  20: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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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해운 박석영 대표(왼쪽)와 오창희 KATA 회장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오창희, 이하 KATA)는 지난 22일(화) 대회의실에서 대저해운(대표 박석영)과 크루즈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자원 상호 연계를 통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1991년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여행업계를 대표하는 업종별 관광협회로 여행업무의 개선 및 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고 여행업의 건전한 발전과 회원권익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저해운은 대저건설(주)의 자회사로 대륭페리를 소유하고 있으며, 썬라이즈호(442석)로 포항-울릉도 구간 운항, 엘도라도호(416석)로 울릉도-독도를 운항하고 있다. 내년에는 2400t 1천석 규모의 쾌속선 썬플라워호를 인도받아 운항할 계획으로 있다.

KATA 오창희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크루즈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특히 울릉도 관광 상품화를 통해 위드코로나를 대비한 여행산업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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