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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다낭·나트랑 프로모션재운항 기념 5월~7월 ‘항공·호텔 파격가’ 제공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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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26  1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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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성급 호텔 숙박 2인 라운딩 패키지 33만원 ‘다양한 호텔 제휴’
여행객 편의 위해 ‘다낭 보물창고’ 제휴해 1:1 맞춤 케어 제공

   
 

에어서울(대표 조진만)이 5월 베트남 다낭, 나트랑 노선의 운항 재개를 맞아, 인천~나트랑 노선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항공권 가격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총액 기준 ▲다낭 201,200원부터, ▲나트랑 191,200원부터이며, 탑승기간은 다낭은 5월28일부터 7월20일까지, 나트랑은 5월29일부터 7월21일까지다.

현지 5성급 호텔과의 제휴 혜택도 파격적이다.

에어서울 탑승객들은 다낭 호이아나 호텔의 2인 숙박과 18홀 라운딩 패키지를 1박당 33만원의 파격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으며, 프리미어빌리지 얼리버드, 바나힐 프리미어 패키지 등 다양한 제휴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에어서울은 개인 여행객들의 편의를 위해 다낭 전문 유명 여행 커뮤니티 ‘다낭 보물창고’와 제휴해 1:1 맞춤 케어를 제공한다.

카카오톡 오픈 채팅 ‘다낭 보물창고’를 통해 궁금한 내용을 손쉽게 질문할 수 있으며, 현지 제휴 호텔의 예약도 이곳에서 가능하다.

이외에도 에어서울 승무원들의 레이오버(layover) 호텔인 ‘다낭 골든베이’ 숙박 시 무료 객실 업그레이드, 레이트 체크아웃, 조식 무료 제공 등의 다양한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에어서울은 오는 5월28일에는 다낭, 5월29일에는 나트랑 노선의 운항을 재개한다.

   
에어서울 인천, 나트랑 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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