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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관광청, 무에타이 대회 부스 조성오는 14일(토) 제4회 강남구협회장배 지하철 2호선 강남역 M스테이지에서 열려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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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06  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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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태국정부관광청 제공

태국정부관광청 서울사무소는 오는 14일(토)에 개최되는 ‘제4회 강남구협회장배 무에타이 대회’에 홍보부스를 열고 대회 참관인들 및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액티비티를 선보인다.

강남구 무에타이협회는 무에타이의 발전과 후진들의 기량 향상 및 신인 선수 발굴을 위해 지난 2019년에 첫 대회를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무에타이는 태국의 왕실 무술로 약 1000년 전부터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태국의 전통 격투기다. 현재 무에타이는 격투의 목적뿐 아니라 건강을 위한 취미 스포츠로 한국인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태국정부관광청 제공

태국관광청의 홍보부스 액티비티는 오는 14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지하철 2호선 강남역 M스테이지에서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태국 인포메이션 데스크 ▷타이 마사지 체험▷무에타이 포토존 ▷타이 쿠킹 시연 및 판매 등이다.

태국관광청 서울사무소는 홈페이지내 ‘아이 러브 타일랜드’로 가입한 회원이 부스를 방문하면 선착순 300명에게 러기지 벨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병행 진행한다.

서울사무소 관계자는 "태국의 전통무예도 보고 태국여행에 대한 최신 정보도 얻을 수 있는 이번 강남구청장배 무에타이 대회에 많은 분들이 찾아 오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태국 부스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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