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CE > MICE 일반
2022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 성황‘MICE and Humanity’ 주제로 MICE산업의 새로운 비전 제시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12  22:18: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올해로 10회째 MICE산업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가 ‘통섭의 시대, 그리고 MICE’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춘추) 주최로 대한민국 MICE산업을 대표하는 행사인 ‘2022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이하 2022마페)’이 12일(목)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

‘2022마페’는 지난 2013년 대전을 시작으로 대구, 경주, 여수, 정선, 인천, 수원, 서울, 울산 등 매년 지역을 순회하며 개최되는 연례행사로 올해 10회째를 맞았다.

이 행사는 한국MICE협회와 대전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하였으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대전광역시, 경상남도, 창원시, 경남관광재단은 물론 많은 MICE 기업과 기관들이 후원하고 참여하는 형태로 개최됐다.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로 MICE산업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 ‘2022마페’에 대한 업계 관심도 그만큼 증가했다.

'2022마페'의 주제는 ‘MICE and Humanity’.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기술의 발전과 혁신의 원동력은 모두 ‘사람’에게서 나오며, MICE는 바로 그 ‘사람’들이 모여 혁신을 이야기하는 산업으로 ‘2022마페’에서는 ‘공감’을 강조한다.

   
개회 인사말을 하고 있는 김춘추 한국마이스협회 회장. 

기조강연은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가 맡았다. ‘통섭의 시대, 그리고 MICE’를 주제로 MICE산업의 새로운 시대정신을 제시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높였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협회 우수회원사(7개사) 및 MICE 공로상(단체4, 개인6) 시상이 진행됐다. 만찬 후에는 새롭게 선보이는 대전 한빛탑 미디어파사드, 음악분수 공연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전시홀에서는 전시부스 홍보와 주최자 상담회 등이 진행되고 있다.

‘2022마페’는 12일과 13일 양일 간 개최되며, 13일(금)에는 SBS 스브스뉴스 ‘문명특급’의 연출을 맡고 있는 홍민지 PD가 특별강연자로 등장해, ‘90년대생도 팀장이 된다’라는 주제로 MICE산업을 이끌어갈 MZ세대와의 소통방식에 대해 강의한다. 뿐만 아니라 MICE산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업계 실무자와 만날 수 있는 멘토링세션이 준비돼 있으며, 업계 재직자를 대상으로는 미팅테크놀로지, 방송콘텐츠, 신입생존기, 지속가능 MICE 브랜딩을 주제로 세션이 개최될 예정이다.

   
만찬장에 모인 마이스업 관계자들.

전시홀에서는 전시부스 홍보와 주최자 상담회가 진행됐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MICE 기업 및 기관 등 40여 개의 부스가 참여했으며, MICE 행사를 주최하는 국내 협·학회·단체 14개 기관이 바이어로 참가했다. 업계 비즈니스와 네트워킹이 이루어지는 부스 홍보 및 주최자 상담회(1:1 비즈니스 미팅)는 13일(금)까지 이어진다.

■2022우수회원사
▷경남관광재단 ▷제주컨벤션뷰로 ▷(주)엠앤씨커뮤니케이션즈 ▷(주)이노밸커뮤니케이션즈 ▷(주)피오디커뮤니케이션즈 ▷(주)캐미리 ▷(주)트랜마스터
■2022MICE공로상
▶(단체) ▷국제청소년연합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전관광공사 ▷이벤터스
▶(개인) ▷울산관광재단 남현진 ▷수원컨벤션센터 심지원 ▷김포문화재단 권병은 ▷서울특별시 하명희 ▷건국대학교 서병로 ▷오프너디오씨 한지수 

 

서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신촌로 196-1 이화빌딩 601호  |  대표전화 : 070-7789-1258
등록번호 : 서울 다 10797  |  발행·편집인 : 서윤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윤근
Copyright © 2022 트래블레저플러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