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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리비안크루즈 한국시장에 힘 싣는다베스트 파트너 초청 행사 “한국 크루즈 시장의 성장 위해 최선의 노력 다할 것”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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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9.12  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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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니스 여 아시아태평양 이사(앞줄 왼쪽에서 세번째)와 이재명 로얄캐리비안 한국총판 대표가 베스트 파트너사에 선정된 총 10개 에이전트 담당자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로얄캐리비안크루즈는 최근 서울시청 앞 더플라자호텔에서 베스트 파트너초청 세미나 행사를 개최하고 코로나 이후 행보를 구체화 하는 방안 등을 발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로 로얄캐리비안크루즈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부 및 싱가포르 항공, 싱가포르 관광청을 비롯해 주요 여행사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케네스 여’ 로얄캐리비안크루즈 아시아태평양 영업 담당 이사는 한국 크루즈 시장의 잠재력을 강조하며 “크루즈 여행은 한국인들의 여행에 대한 수준 높은 니즈를 충족시켜 주는 가장 적합한 방법”이라면서 “특히, 로얄캐리비안크루즈는 싱가포르를 모항으로 스펙트럼호가 2023/2024년 연간 운항될 예정이다. 다양한 방법으로 여행사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크루즈 시장의 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 17만t 규모의 로얄캐리비안크루즈 스펙트럼호(Spectrum of the Seas)

이 날 행사에서는 로얄캐리비안크루즈 베스트 파트너사에 선정된 총 10개 에이전트인 더블유투어, 롯데관광, 롯데제이티비, 마이바운, 배낭속크루즈, 온라인투어, 이라이프투어, 프리드투어, 하나투어, 한진관광에 대한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다.

한편, 로얄캐리비안크루즈 인터내셔널은 지난 50년간 수많은 선상시설과 서비스를 선보인 글로벌 크루즈 선사로 지중해, 알래스카와 싱가포르 등 전 세계에서 23만t급 크루즈선을 포함해 총 26개 크루즈선을 137개 기항지로 운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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