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자체 > 광역권
옹진 섬마을에서 島島하게 살아보세인천관광공사, 연평·백령·대청도 등서 프로그램 운영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5.26  13:59: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옹진섬 도도하게 살아보기 포스터1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옹진군(군수 문경복),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오는 29일 ‘옹진섬 도도하게 살아보기’ 관광상품을 첫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옹진섬 도도하게 살아보기’는 옹진군의 섬에서 주민과 함께 섬의 매력을 느껴보는 체험관광 상품이다. 2021년 첫 운영을 시작으로 2022년에는 총 852명이 연평도, 신시모도, 자월도, 백령도 등의 옹진군 섬을 관광했고, 관광객 만족도가 5점 만점에 4.45점을 기록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은 체험관광이다.

이에 따라 올해는 총 1600명 모객을 목표로, 지난해보다 대상지를 확대 운영한다. 신시모도, 장봉도, 덕적도, 소야도, 연평도, 백령도, 대청도, 자월도, 소이작도를 시작으로, 추후 승봉도 등 주민들과의 협업을 통해 신규 상품을 지속 발굴해나갈 예정이다.

   
▲ 옹진섬 도도하게 살아보기 포스터2
 
서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신촌로 196-1 이화빌딩 601호  |  대표전화 : 070-7789-1258
등록번호 : 서울 다 10797  |  발행·편집인 : 서윤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윤근
Copyright © 2023 트래블레저플러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