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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愛 빠지다’노랑풍선, ‘오키나와’ 기획전 항공 선택 폭 넓어
정경호 기자  |  vj828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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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22  12: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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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여행 시 접근 쉽지 않은 오키나와의 주요 관광지 알차게 구성

   
 

거품 없는 직판여행 NO.1 노랑풍선(대표 고재경, 최명일)이 이국적인 일본을 느낄 수 있는 ‘오키나와 愛 빠지다’ 기획전을 선보였다.

에메랄드 빛 바다와 따뜻한 아열대 기후를 느낄 수 있는 날씨 덕에 '아시아의 하와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오키나와는 최근 다양한 미디어의 촬영지로 소개되며 이국적인 일본을 만날 수 있는 여행지로 손꼽힌다.

노랑풍선은 오키나와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오키나와 愛 빠지다' 기획전을 선보였다. 국적기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LCC항공사인 티웨이항공과 진에어를 일정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자유일정 1일이 포함되어있어 세부 일정 구성을 고민할 필요 없는 패키지의 편리함과 자유여행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어 바쁜 직장인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대한항공을 왕복 이용하는 오후 출발, 저녁 도착 일정의 ‘오카나와 4일’ 상품은 23만평의 거대한 수족관을 볼 수 있는 ‘츄라우미 수족관’, 이국적인 풍경의 ‘아메리칸 빌리지’, 만인이 앉을 수 있을 만큼 넓다하여 이름 붙여진 '만좌모‘등 개별 여행 시 접근이 쉽지 않은 오키나와의 주요 관광지를 알차게 둘러볼 수 있게 구성되었다.

‘오키나와 愛 빠지다’ 기획전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해 다녀올 수 있는 국적기 상품은 699,000원부터, 진에어와 티웨이 항공을 이용하는 상품은 449,0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은 노랑풍선 홈페이지(www.ybtou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품 및 예약문의 : 02-2022-7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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