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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 플라자 리조트 사이판’ 첫 삽피에스타 리조트 & 스파 사이판 530개 객실 규모로 재탄생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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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18  16: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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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타 리조트 & 스파 사이판이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 사이판'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마리아나관광청은 사이판의 인기 리조트 중 하나인 피에스타 리조트 & 스파 사이판이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 사이판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며 지난 3월7일 기공식을 마쳤다고 밝혔다.

기공식에는 피에스타 리조트의 운영권을 지니고 있는 탄 홀딩스의 사장 겸 CEO인 제리 탄, 북마리아나 제도의 주지사 랄프 델레온 게레로 토레스, 지역 총괄 책임자이자 피에스타 리조트 괌의 토마스 마이호퍼 총지배인 및 북마리아나제도 민간 부문 담당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이는 작년 5월, 탄 홀딩스가 인터컨티넨탈호텔 그룹과 피에스타 리조트 & 스파에 대해 40년 장기 관리 계약을 체결한 이후 약 1년 만에 첫 삽을 뜨게 된 것으로 피에스타 리조트 & 스파는 2022년경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 사이판으로 거듭나 완전히 새로운 로비와 객실, 수영장은 물론 실내·외 스포츠 바와 각종 최신식 편의시설을 갖추게 될 예정이다. 또 현재 400여 개의 객실은 2025년까지 116개의 객실을 추가로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탄 홀딩스의 사장 겸 CEO인 제리 탄은 “우리 가족은 북마리아나제도에 살며 이 곳이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잘 알고 있다. 국제적 위상의 크라운 플라자 호텔 브랜드와 함께 여행 목적지로서 사이판의 여행 편의와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토마스 마이호퍼 총지배인은 “피에스타 리조트 & 스파를 리브랜딩 하고 세계적 수준의 호텔로 탈바꿈하기 위해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IHG)의 크라운 플라자를 선택해 준 제리 탄에게 감사드린다. 현재 크라운 플라자 호텔은 파리, 함부르크, 시드니 등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429개 호텔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이판의 크라운 플라자 호텔은 태평양 지역의 첫 크라운 플라자 호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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