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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마카오, '조이풀 이코노미 클래스' 요금제 출시내달 23일부터 매주 목요일 추가 증편 주 3회 운항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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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1.24  22: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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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마카오 이용 주하이 공북세관 통한 본토 입국 방법 소개

   
사진=에어마카오

에어마카오(NX)가 '조이풀(JOYFUL) 이코노미 클래스' 요금제를 출시했다.

조이풀 이코노미 클래스는 일반석 첫 두 줄을 보다 넓고, 혜택을 다양하게 제공하는 좌석으로 비즈니스클래스 체크인 카운터에서 수속을 진행하며 수하물 우선권, 탑승우선권, 빠른 하기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수하물은 25kg으로 5kg을 추가 적용했다. 마일리지 적립률도 추가된다. ‘피닉스 마일즈 회원’은 조이풀 이코노미 클래스를 선택할 때 마일리지를 110% 적립받는다.

에어마카오는 또 프리미엄 캐빈서비스를 동시에 선보였다. 승객이 탑승하면 슬리퍼, 신문, 생수, 쿠션, 담요 등을 받을 수 있으며 중장거리 항공편의 경우 비즈니스클래스의 스낵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에어마카오는 지난 22일(일)을 시작으로 내달 22일까지 매주 일요일 주 1회 운항편을 23일부터 목요일 항공편을 추가로 증편,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주 2회 운항한다는 방침이다. 운항 스케줄은 마카오 출발은 09시 25분(현지 시간), 인천 출발은 15시 05분(한국 시간)이다.

에어마카오 관계자는 “조이풀 이코노미 클래스가 여행객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 개인적인 공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면서 “아울러 올 1월 한국과 방콕, 가오슝 노선을 시작한데 이어 2월에는 다낭, 3월부터는 하계시즌에 맞춰 싱가포르와 마닐라 노선을 점진적으로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어마카오는 항공편과 육로를 통한 중국 본토 입국에는 ▷마카오 공항에서 중국 국내선으로 환승하거나 ▷마카오 입국 후, 육로로 주하이 공북 세관을 거쳐 중국 주하이로 입국하면 되는 방법을 제시하면서 단, 도착 48시간 전에 발급받은 PCR음성 증명서가 필요하다고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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