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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중국 장가계시와 관광 교류 발전 협력키로MZ 세대 흡수할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 바탕으로 다양한 테마상품 개발 확대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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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9.17  09: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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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전 중국 전체 여행지 중 장가계 비중은 28%로 가장 인기가 높은 여행지

   
▲ 모두투어 본사에서 유인태 모두투어 사장(가운데 오른쪽)과 양홍펑 장자제시 위원회 상무위원 및 부시장(가운데 왼쪽)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모두투어는 지난 12일 양홍펑 장가계시 위원회 상무위원 및 부시장(이하 양 부시장)이 중국 장가계 지역의 관광 활성화 논의를 위해 모두투어 본사를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장가계는 중국 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최고의 산수 절경을 자랑하는 천혜의 자연이라는 불리는 곳이다. 코로나19 이전 모두투어의 중국 전체 여행지 중 장가계가 차지하는 비중은 28%로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행지이다.

이날 미팅에는 양홍펑 장가계시 위원회 상무위원 및 부시장(이하 양 부시장)과 엄군 장가계 여유국 부국장 외 2명이 방문해 유인태 사장과 조재광 상품본부장 등으로 구성된 모두투어 관계자들과 장가계 관광교류 활성화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양 부시장은 칠성산, 대용고성, 72기루(기묘한 누각) 등 새로운 관광상품을 비롯하여 최근 신축한 중고급 산위 숙박시설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아울러 장가계는 효도 여행지로 유명하지만 △스카이워크 △번지점프 △슬라이드, VR 체험 등 다양한 엑티비티 프로그램과 SNS 인증샷 찍기 좋은 여행지 등과 같은 젊은 층도 좋아할 만한 것이 있다고 소개했다.

모두투어는 이번에 장가계시가 발표한 8대 관광상품과 관련해 2030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테마상품 개발을 위해 공동 협력을 약속했다.

양 부시장은 "모두투어가 장가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절대적인 공헌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전하는 한편 새로워진 장가계를 알리기 위해 방한했다"고 말했다.

유인태 모두투어 사장은 "이번 양 부시장의 방문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하반기 중국 여행 재개에 대한 기대가 상당히 크다"며 "모두투어는 앞으로도 장가계시와 더욱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워진 장가계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테마 상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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