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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셸관광청 개소 10주년70여개 여행사로부터 뜨거운 관심
정영호기자  |  oblove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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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9  14: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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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 초기 20여명에서 10년 후 2300명 찾는 유명관광지 우뚝

   
STB workshop

세이셸이 지난 11월16일 롯데호텔 소공동 가넷스위트에서 진행된 ‘세이셸관광청 한국사무소 개소 10주년’ 행사에서 국내 굴지의 70여 종합여행사 및 허니문, 특수지역 전문 여행사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세이셸은 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미국 오바마 대통령 등 세계 유명인사의 고품격 여행과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인 나르샤의 스몰웨딩 목적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김빛남 세이셸관광청 한국사무소장

김빛남 세이셸관광청 소장은 “최근 세이셸 방문객 및 인지도의 성장에 감회가 새롭다. 주한세이셸명예총영사관이 처음 한국에 문을 연 10년 전에는 연간 방문객이 20명도 채 되지 않았는데, 올해는 2300명을 기대하고 있다”며, “그 동안 관광뿐 아니라 다양한 방면에서의 한국과 세이셸의 교류 및 홍보 활동이 모여 오늘의 세이셸이라는 브랜드와 인지도를 만들었다. 향후 연 방문객 1만 명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고, 이제는 여행 업계 모두가 과실을 나눌 때이다.”고 말했다.

프레젠테이션에 이어 진행된 Q&A 시간에는 세이셸 상품 기획에 큰 관심을 보인 여행사들이 세이셸의 물가, 항공 연결편, 트래킹 프로그램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하며 적극적으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진행된 럭키드로우에서는 참가자들에게 세이셸 팸투어 초청권(2명), 세이셸 기념품인 디퓨저, 바닐라티와 블루투스 스피커(3명), 고급 레드와인(5명) 등 풍성한 경품이 제공됐다.

#세이셸관광청 개소 1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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