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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세계일주' 크루즈 어때요?111일간 6대륙 32개국 50개 여행지 방문 1인당 2400만원부터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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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6  22: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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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 크루즈머니1000달러, 전 일정 선상팁 면제
무료 항공권, 객실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혜택 제공

   
2021년 프린세스 크루즈 세계일주 일정을 한 눈에 보여주는 인포그래프

매년 세계일주 크루즈를 운영하고 있는 프린세스 크루즈가 오는 2021년 세계일주 일정을 공개했다. 조기 예약자에게는 선상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1천달러의 크루즈 머니, 무료 항공권,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전일정 선상 팁 면제, 무료 WiFi, 전문 식당 이용권과 와인 등이 포함된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다.

2021년 세계일주 일정은 총 111일간 아시아, 아프리카, 호주, 유럽, 남미와 북미 지역 등 6개 대륙에 걸쳐 32개 국가의 50개 여행지를 방문할 예정으로 있어, 프린세스 크루즈가 지금까지 선보인 세계일주 프로그램 중 가장 많은 국가와 항구를 방문한다. 특히, 매년 세계일주 크루즈를 운영하며 전세계 주요 여행지는 물론 새로운 여행지를 소개한 바 있는 프린세스 크루즈가 이번에도 새로운 기항지를 포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2021년 세계일주 항해에는 아일랜드 프린세스(Island Princess) 호가 처음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2200명의 승객이 승선할 수 있는 92,822톤짜리 아일랜드 프린세스 호는 지난 2017년 모든 시설을 재단장 했다. 선내에는 700개 이상의 발코니 객실이 있으며, 모든 객실에 크루즈 최고 침대상을 받은 '럭셔리 베드'가 제공된다. 또한 프린세스 크루즈가 보유한 다른 선박에 비해 보다 많은 전문 식당과 캐주얼 식당을 비롯해 라이브 음악과 크루즈 전용 브로드웨이 뮤지컬 '시크릿 실크(The Secret Silk)' 공연 등을 위해 다양한 공연장이 있다. 이밖에 세계 일주 크루즈 승객들을 위해서 작가, 예술가, 탐험가 등을 포함한 '디스커버리 초청 연사 강연'과 요리 시범, 요리 교실, 특식 메뉴, 다채로운 외국 영화 그리고 다양한 목적지를 좀 더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지역별 민속 공연 등도 펼쳐진다.

111일짜리 세계일주 왕복 일정은 플로리다의 포트 로더데일과 로스앤젤레스에서 2021년 1월 3일과 1월 17일에 각각 출발하는 두 개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로스앤젤레스에서 1월 17일에 출발해 포트 로더데일로 돌아오는 97일짜리 일정도 예약 가능하다.

2021년에 출발하는 111일짜리 세계일주 여행의 요금은 1인당 20,999달러(한화 약 2400만원)부터다. 모든 숙박(2인1실), 선상 모든 식사, 엔터테인먼트, 시설 이용. 24시간 룸서비스, 24시간 인터내셔날 카페 등 포함돼 잇다. 특히, 2019년 11월30일 전까지 예약하는 조기 예약자에게는 특전으로 1천 달러 크루즈 머니와 무료항공권, 무료 객실 업그레이드, 전 일정 선상팁 면제, 무료 Wi-Fi, 전문식당 이용권과 와인 등이 제공된다(선사 규정에 따라 차등 제공될 수 있음).

2021년 세계일주 크루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princess.com/world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년 프린세스 세계일주 크루즈의 특징
-6개 대륙 32개국, 50개 기항지 여행
-총 25개의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 방문: 호주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아카바에서 페트라 방문, 터키에 있는 고대 그리스 도시인 에페수스, 카사블랑카에서 라바트 등.
-111일 항해 기간 동안 총 34,000 해리(약 63,000 킬로미터) 항해.
-전체 항해 중 적도 두 번 횡단.
-세계일주에 포함된 새로운 목적지: 긴시온(Gynthion/그리스), 뉴 플리머스(New Plymouth/ 뉴질랜드), 민델로 (Mindelo/케이프 베르데 제도) 등.
-선택 가능한 내륙 여행지: 에어즈 록으로 유명한 호주의 상징적 여행지인 울루루-카타츄타 국립공원 (Uluru).
-심야에 출항하는 14개의 '모어쇼어(More Ahore)' 목적지: 타히티의 석양을 만끽하고, 싱가포르 밤문화를 즐기는 등 승객들이 기항지에서 최대한 많은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늦은 밤에 다음 목적지로 출항하는 '모어쇼어' 프로그램 도입. 특별히 현대적인 두바이와 아름다운 베니스를 충분히 만끽할 수 있도록 항구에서 1박 2일간 머문 후에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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