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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 퍼포먼스 ‘FLYING’ 과천 입성7월19일부터 8월25일까지 국립과천과학관 어울림홀에서
김명호기자  |  mhphi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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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0  13: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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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예매자에게 과천과학관 상설전시관 당일 입장권 증정

   
 

국가대표급 퍼포먼스 ‘플라잉’이 국립과천과학관 어울림홀에서 오는 7월19일부터 8월25일까지펼쳐진다. 공연 예매자에게는 과천과학관 상설전시관 당일 입장권이 제공된다(~19세 까지).

익스트림 퍼포먼스 'FLYING'(이하 ‘플라잉’)은 2011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주제공연으로 경상북도, 경주시와 함께 한국 넌버벌 창작의 대표주자 최철기(‘난타’ 연출, ‘점프’, ‘비밥’ 등 총감독)가 제작한 작품이다.

플라잉은 ‘경주’라는 지역의 역사성을 잘 살려냄과 동시에 완성도 높은 공연 콘텐츠로서, 2011년 경주엑스포를 시작으로 누적관람객 80만 명을 돌파했으며, 경주상설공연을 포함한 이스탄불, 홍콩 등의 해외공연까지 총 1,300여 차례의 공연을 펼쳤다. 경주 상설공연 뿐만 아니라 서울, 대구, 부산 등 전국투어는 물론 해외에서도 꾸준히 초청을 받아, 성황리에 공연 중이다. 또한, 지자체 제작 공연 최초로 개런티를 받고 해외 진출에 성공한 명품공연이다.

   
 

역사 속 화랑과 도깨비가 시간의 문을 통해 21세기 경주의 한 고등학교로 넘어오면서 생기는 좌 충우돌 판타지를 담은 이 공연은 넌버벌 형식으로 제작되어 내국인 뿐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전 기계체조 국가대표, 전 태권도 국가대표 시범단, 세계적 수준의 비보이 등 각 분야의 국가대표급 배우들이 선보이는 다양한 퍼포먼스는 경주를 찾는 남녀노소, 내·외국인 관람객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정통 체조 장면과 신라무예가 곁들여진 절도 있는 퓨전무술 장면은 공연예술로도 손색없는 스포츠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 이는 스포츠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플라잉이 국내, 외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데에는 국내 정상급 현장노하우를 가진 공연제작진의 전략적인 콘텐츠 개발과정이 있었다.

이들은 글로벌 마켓 진출을 목표로 지역 색에 맞는 캐릭터를 발굴하고 현대적인 스토리 라인을 개발했다. 특히 유럽 최고의 코미디 연출가 데이비드 오튼(David Ottone)을 쇼닥터로 영입한 결과 한층 업그레이드 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플라잉은 ‘싱포르 센토사 공식 초청작 2018’,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식 초청작 2017’참여 함으로써 해외 문화관광사업 활성화에도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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