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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DI연구소, 제주 '(주)바람의 언덕'과 MOU‘월정에비뉴’ 복합공간 활용 위해
서진수  |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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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17  14: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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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성운 ㈜바람의 언덕 대표(왼쪽)와 양종훈 상명대학교 디지털이미지연구소 소장. 

상명대학교 디지털이미지연구소와 제주 최초의 하이엔드복합문화공간 ‘월정에비뉴 ㈜바람의 언덕’은 지난 15일 상명대학교 본관 2층 중회의실에서 문화·예술사업, 교육기부, 사진아카데미 등 공동연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위드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제주도 소재 복합문화공간인 ‘월정에비뉴’의 야외공연장, 전시실, 세미나실 등 복합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교육기부, 사진 아카데미, 해양산업의 공동연구를 통해 학술정보 교류 및 산학협력에 관한사항을 공유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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