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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 오창희 회장 제2기 임기 시작11일 임원 취임 워크샵 개최, 제11대 집행부 공식 출범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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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13  17: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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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서울 마포가든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임원취임 워크샵 단체사진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오창희, 이하 KATA)는 오창희 회장의 제2기 임원선임을 마무리 짓고, 11일 서울 마포가든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임원취임 워크샵 개최를 통해 제11대 집행부의 공식출범을 알렸다.

이날 워크샵은 임원선임 경과보고와 임원들에 대한 KATA 뱃지 증정식에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국장의 축사 및 선임된 임원간의 상견례가 있었으며, 조영근원장(하이터치경영연구원)의‘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여행업의 미래만들기’특별강의를 통해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해가는 동료로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미래를 준비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지난 제30기 정기총회(2021.11.24)에서 부회장 및 이사 선임을 회장에게 위임함에 따라 오창희 회장이 여러 회원사의 추천과 업계의견 등을 수렴해 ‘여행업무·업체규모, 전문성·연륜, 지역 및 여성임원 참여확대, 시장변화에 따른 업계발전성’ 등을 고려, 부회장 4명, 이사 34명으로 제11대 집행부가 구성됐다. 임기는 3년으로 오는 2024년12월31일 까지이다.

KATA 오창희 회장은“지난 3년 어려운 시기에 업계발전에 힘쓰신 제10대 임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롭게 선임된 임원분들과 함께 붕괴위기에 처한 여행산업 생태계를 복원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KATA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으며, 더불어 회원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성원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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