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 > 관광청
여행의 재발견... 포르투갈 지역 관광세미나수자나 바즈 파투 대사 “2년 내 20만 명 이상 한국관광객 기대”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28  17:02: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포르투갈 대사관과 관광청 관계자들

“지속 가능한 관광 우리는 내일을 위해 오늘 변화합니다”.

세계관광기구(WTO)로부터 ‘모두가 접근 가능 한 관광지’ 타이틀을 최초로 부여받은 국가인 포르투갈이 한국 관광 재개에 대한 시동을 걸었다.

지난 27일 포르투갈대사관과 포르투갈관광청은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포르투갈 지역 관광세미나를 개최했다.

   
유럽의 문화관광 보고 포르투갈

포르투갈은 900년 이상의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국경을 가진 나라이자 총17개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유네스코 자연생물권 보호구역 12 곳을 보유한 유럽의 문화관광 보고이다.

이날 포르투갈관광청은 세미나를 통해 와인 투어를 비롯한 미식 여행, 트레킹, 순례 여행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특히 성모 발현지로 널리 알려진 대서양 인근 도시 파티마와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 길에 버금가는 포르투갈의 순례 트레킹 코스 소개에 무게를 실었다.

   
수자나 바즈 파투 주한 포르투갈 대사

이날 수자나 바즈 파투 주한 포르투갈 대사는 세미나에 앞서 “현재도 음성확인서만 제출하면 자유롭게 여행을 할 수 있는 곳이 포르투갈”이라며 “2년내 한국인 방문객 20만 시대를 열기 위해 양국 관계당국과 소통과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인 방문객 추이 및 지출액
   
이영미 포르투갈 한국사무소장

그는 이어 “인천-리스본 직항 부활 추진 등 한국민들을 맞기 위한 인프라 구축을 병행하고 있다”면서 을 위해 백방으로 뛰고 있다”면서 “한국과의 문화관광교류를 보다 더 확대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영미 포르투갈 한국사무소장은 “포르투갈의 음식과 문화, 현지인들의 인심, 청정생태 등에서 매우 친근감을 느끼는 한국 여행자들이 많다”면서 “포르투갈은 MZ세대는 물론 유럽 지역도시들의 정서를 그리워하는 세대들로 만족할 만한 곳”이라고 소개했다.

 

서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신촌로 196-1 이화빌딩 601호  |  대표전화 : 070-7789-1258
등록번호 : 서울 다 10797  |  발행·편집인 : 서윤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윤근
Copyright © 2022 트래블레저플러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