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종합 > 뉴스종합
서울 관광문화 활성화 5개 기관 ‘맞손’서울 관광·문화·공연·전시 공동 홍보마케팅 추진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14  18:22: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S-TCEP 얼라이언스’ 업무협약 체결
서울관광재단·서울디자인재단·서울문화재단·서울시립교향악단·세종문화회관
업무협약 전 각 기관별 하반기 주요 사업 계획 발표 및 공동 협력 방안 논의

   
▲ ‘S-TCEP 얼라이언스’ 참석자들이 업무협약 후 각 기관 로고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지난 13일 화요일 서울관광플라자에서 서울 관광·문화·공연·전시 협의체 ‘S-TCEP 얼라이언스’ 5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TCEP’은 ‘Seoul-Tourism, Culture, Exhibitions, Performing Arts’의 약자로 ‘S-TCEP 얼라이언스’는 서울의 관광·문화·공연·전시 분야 협의체를 의미한다.

업무협약식에는 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이사, 서울디자인재단 이경돈 대표이사, 서울문화재단 이창기 대표이사. 서울시립교향악단 손은경 대표이사 그리고 세종문화회관 안호상 사장이 참석했다.

   
▲ ‘S-TCEP 얼라이언스’ 참석자들이 업무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의 관광·문화·공연·전시를 책임지고 있는 5개 기관이 서울 관광문화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진행됐다.

관광·문화·공연·전시는 서로의 접점과 연결고리가 많아 이전부터 협력방안들이 논의됐으나 5개 기관이 모두 모여 힘을 합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관광재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서울관광 공식 홈페이지인 비짓서울, 비짓서울 유튜브 등을 통해 각 기관들이 제공하는 문화, 공연, 전시 프로그램을 외국인 관광객 대상으로 노출할 예정이다.

업무협약 전, 각 기관별로 하반기 주요 사업에 대해서 소개하고 공동 홍보, 해외 관광객 유치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S-TCEP 얼라이언스’ 참석자들이 업무협약 후 서울관광플라자 1층 로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각 기관별 주요 사업으로는 서울관광재단의 ‘서울빛초롱축제’, 서울디자인재단의 ‘2022 서울라이트 DDP’, 서울문화재단의 ‘서울거리예술축제’, 서울시립교향악단의 ‘미라클 서울’ 그리고 세종문화회관의 ‘세종 라운지’ 조성 계획 등이 소개됐다.

한편, 5개 기관들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향후 실무진들이 참여하는 회의체를 구성해 서울의 주요 관광·문화·공연·전시 관련 현안들과 계획들을 정기적으로 공유하고 기관별 특색을 살린 협업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관광·문화·공연·전시는 함께 모여있을 때 더 큰 시너지 효과가 난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5개 기관이 힘을 합쳐 매력특별시 서울을 만들어가는데 함께 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서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신촌로 196-1 이화빌딩 601호  |  대표전화 : 070-7789-1258
등록번호 : 서울 다 10797  |  발행·편집인 : 서윤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윤근
Copyright © 2022 트래블레저플러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