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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관광청, 에어마카오 공동 프로모션항공, 버스 및 페리 티켓 '1+1' 캠페인 개시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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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4.10  15: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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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카오정부관광청, 항공, 버스 및 페리 티켓 '1+1' 캠페인 포스터

마카오정부관광청(MGTO)이 그동안 여행 제한으로 묶여 있던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마카오항공(Air Macau)과 새로운 홍보 캠페인을 선보였다. 오는 6월 30일까지 마카오항공에서 싱가포르, 한국, 일본, 태국 또는 베트남에서 출발하는 마카오행 왕복 항공권을 구매하는 관광객은 기간 한정의 '1+1(Buy One Get One Free)' 혜택을 받을 수 있다.

MGTO는 항공 운송 외에 대중교통 사업자와의 협력을 통해 'Macao Treat'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는 마카오에서 숙박하는 관광객에게 무료 왕복 항공권을 제공함으로써 장기 체류를 장려하고자 하려는 취지다. 이 혜택은 홍콩 거주자 또는 대만인이거나, 홍콩을 방문하는 국제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모션 기간은 10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이 프로그램에는 HK-MO Express, One Bus Hong Kong Macau, Eternal East Cross-Border Coach를 통한 육상 운송, TurboJet 및 Cotai Water Jet을 통한 해상 운송(페리로 겨우 1시간 소요) 등을 포함한 대부분의 서비스가 포함된다.

한편 유네스코가 2017년 '미식 창의도시(Creative City of Gastronomy)'로 선정한 마카오는 요리의 다양성으로도 매우 유명하다. 마카오를 가장 잘 체험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음식이다. 관광객은 거리와 골목을 거닐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방문하며, 현대적인 쇼핑 및 엔터테인먼트 센터에서 세련된 반전을 즐기면서, 포르투갈과 중국의 유산이 결합되고 동서양의 스타일이 만나는 마카오 요리를 만끽할 수 있다.

MGTO는 마카오의 다면적인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주제 행사를 기반으로 하는 'Experience Macao, Unlimited'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지역 예술 및 문화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월별 테마는 4월 'Spring into Arts', 5월 'May there be FUN', 6월 'Tasty June', 7월 및 8월 'Summer Heat is On', 9월 'Autumn Delights', 10월 'Festive October', 11월 'November Formula', 12월 'Dazzling Winter'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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