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 > 관광청
‘캐나다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론칭해외 여행상품 판매 여행사 임직원 누구나 이수 가능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5.15  10:36: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캐나다관광청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사계절 프리미엄 여행지, 캐나다를 더욱 효과적으로 교육하고 알리기 위해 새롭게 온라인 캐나다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지난 10일 론칭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여행사 소속의 미주 팀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1년 교육과정의 오프라인 프로그램은, 재정비를 거쳐 총 3단계의 ‘온라인 캐나다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으로 탈바꿈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초 과정, 체험 과정, 여행전문가 과정의 3단계로 제공되며, 각 과정을 이수하게 되면 브론즈-실버-골드 등급으로 단계가 올라간다. 최종 단계인 골드 등급 완료 시 캐나다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기초과정과 체험과정은 캐나다 전반의 여행지에 대한 콘셉트와 콘텐츠에 대해 소개하고, 전문가 과정에서는 각 주, 준주, 도시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해 진정한 캐나다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해외여행 상품 판매사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온라인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기존 1년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이수한 캐나다 스페셜리스트들도 해당된다. 그중 적극적으로 참여한 이수자에게는 별도의 인센티브, 워크숍, 팸투어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캐나다관광청 한국사무소 이영숙 대표는 “새롭게 오픈한 온라인 캐나다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제공해 시공간적인 제약 없이 이수가 가능하며 캐나다 여행상품 개발 및 판매를 돕기 위한 양질의 정보와 자료실을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프로그램이 계속 업데이트되는 만큼 프로그램 이수 후에도 언제든 지속적인 재학습을 통해 캐나다 전문가가 되는데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과정에 등록해 캐나다가 가진 매력을 익히고 업무에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신촌로 196-1 이화빌딩 601호  |  대표전화 : 070-7789-1258
등록번호 : 서울 다 10797  |  발행·편집인 : 서윤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윤근
Copyright © 2023 트래블레저플러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