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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사보이·벨몬트호텔 한국시장 노크필리핀 최대 부동산 개발그룹 메가월드 투자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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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9.11  15: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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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주)트래블마케팅서비스 김용동 대표, 사보이 마닐라호텔 덴페르디난드 나바로 GM, 메가월드호텔리조트그룹 리넷 퀸토 얼막 세일즈마케팅 이사, 사보이막탄호델 조세프 빅터 GM, 사보이 보라카이뉴코스트호텔 니치토레스 세일즈마케팅 이사, IRC 최혁 대표

필리핀의 최대 부동산 개발그룹인 메가월드(Mega world)가 보라카이 ‘사보이’호텔과 ‘벨몬트’호텔을 앞세워 한국 시장을 노크하고 있다. 지난 6일 두곳의 호텔은 서울을 방문, 주요 여행사관계자들과 미디어를 초청해 설명회를 개최했다. 

메가월드 그룹은 세계인들로부터 사랑받는 관광지 중 한 곳인 보라카이 섬 전체의 15%에 달하는 부지에 대단위 복합 리조트 단지를 조성하고 코로나 이후 다시 본격적인 한국 시장 개척에 힘을 쏟고 있다.

보라카이는 마닐라와 세부에서 비행기로 한 시간 거리에 있고, ‘화이트 비치’와 맑고 푸른 바다로 둘러싸인 열대의 섬이다. 보라카이의 멋진 해변과 바다는 오래전부터 내국인뿐만 아니라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도 천혜의 안식처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보라카이의 인기는 10여 년 이상 전 세계인들의 비치 선호도 조사에서 1-2위를 놓치지 않았고 2018년 보라카이 환경 개선을 위해 봉쇄한 기간과 코로나기간을 제외하면 매년 180만 명에서 200만 명의 방문객들이 찾는 곳이었다.

그중에서도 사보이호텔과 벨몬트호텔이 자리하고 있는 보라카이 뉴코스트 지역은 섬의 북동쪽으로 보라카이 섬 전체 면적의 15%나 차지하는 150헥타르의 방대한 지역을 아우르고 있다. 1km에 3개의 프라이빗 비치, 제트 포트(Jet port), 그리고 유명한 관광지인 키홀(Key hole)을 포함하고 있다.

메가월드 그룹은 지속가능한 개발 프로세스에 준해 전기 및 태양광 발전을 통한 차량 운행, 하수처리장, 태양광 발전 램프 포스트, 자체 자원 재활용을 통해 보라카이의 생태계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주변에 있는 키홀(Key hole)과 프라이빗 제트 포트등을 통해서 관광객들의 요구에 응하고 있으며, 사보이호텔과 벨몬트호텔은 대규모 컨벤션센터, 풀사이드 파티 장소등을 갖추고 있어서 보라카이의 편안하고 멋진 여행을 지원하고 있다.

뉴코스트지역으로 고객을 이끄는 매력 포인트는 보라카이가 세계 최고의 휴양섬으로서의 가치도 있지만, 향후 주거, 상업, 레저의 단계로 구성된 마스터플랜에 의해 복합적인 위락 단지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카티끌란에서 출발하는 제트포트와 전동 셔틀서비스를 통해 뉴코스트로 바로 도착하는 접근 용이성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 보라카이 사보이호텔

■사보이호텔 보라카이 뉴코스트
머물고 싶은 그곳... 4개 유형 559개 객실 보유
필리핀 최대 규모 콘서트 풀 아레나... MICE 행사 최적

사보이 호텔은 메가월드 호텔 그룹으로 햇빛 아래 하루를 보낸 후 더위를 식히고 휴식을 취하기에 완벽한 장소를 제공하는 4개의 객실 유형(디럭스, 코너 디럭스, 프리미어 디럭스, 이그제큐티브 스위트)을 갖추고 있으며 총 559개 객실이 있다. 각각의 객실은 현대적이고 다채로운 장식으로 인테리어 되어 있다. 또 최상의 서비스와 편의 시설에서 활기차고 힙(Hip)한 해변 라이프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사보이 호텔은 필리핀 최대 규모의 콘서트 풀 아레나를 갖추고 있다. 또 수영장, 성인 물타기 풀이 있는 파티 풀, 야외샤워 시설. 파빌리온, 풀 바, 카바나와 라이브가 있는 야외무대, 오락실, 피트니스센터와 스파 등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다양한 행사에 적합한 FUCTION ROOM을 갖추고 있어 MICE 행사에 손색이 없는 보라카이 최고의 시설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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