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CE > MICE 종합/ 세미나 / 포럼
KTO, FITUR 참가 홍보 총력한국관광 홍보관 운영, 비즈니스 상담 지원 및 다양한 방한관광 테마 소개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2.02  17:25: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스페인 FITUR 박람회 한국관광 홍보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된 ‘2024 스페인 국제관광박람회(FITUR: Feria Internacional de Turismo, 이하 피투르 박람회)’에 참가해 한국관광의 매력을 알렸다고 밝혔다.

피투르 박람회는 세계 3대 국제관광박람회 중 하나로, 매년 1월에 개최돼 최신 관광 트렌드와 관광시장 동향을 가장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전 세계 여행업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행사다. 올해 박람회에는 총 250,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152개국에서 9000개 업체가 참가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했다.

   
▲ 한국관광 홍보관 B2B 상담 모습.

참고로 세계 3대 국제관광박람회는 스페인 마드리드 국제관광박람회(FITUR), 독일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ITB), 영국 런던 국제관광박람회(WTM)를 말한다.

공사는 지자체·여행사·항공사·관광벤처기업 등 총 16개 참가 기관의 비즈니스 상담을 지원하고, ‘2023~24 한국방문의 해’를 비롯해 아웃도어, 지역관광 등 다양한 신규 방한 테마를 소개했다.

한국관광 홍보관에서는 한글 팔찌 만들기, 태권도 격파 게임 등 한국문화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5일 동안 약 1만3000명의 관람객이 홍보관을 방문하는 등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 한국관광 홍보관 체험이벤트에 참가하는 현지 참가자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한 국내 여행업계 관계자는 “스페인을 포함해 중남미 등 스페인어권 국가로 한류가 확산되고 있는 추세라, 여행업계에서도 이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다양한 해외 업체들과 교류했고 이를 기반으로 점차 시장을 넓혀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진수 공사 파리지사장은 “비즈니스 상담과 일반 소비자 상담이 함께 이루어지는 박람회는 세계 3대 국제관광박람회 중 피투르 박람회가 유일하다”며, “앞으로 공사는 K-컬처 기반의 다양한 테마를 활용해 스페인과 중남미 시장을 대상으로 한국관광 인지도 제고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서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신촌로 196-1 이화빌딩 601호  |  대표전화 : 070-7789-1258
등록번호 : 서울 다 10797  |  발행·편집인 : 서윤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윤근
Copyright © 2024 트래블레저플러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