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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랜선투어 서구룡행 ‘만석’지난 22일 CGV청담씨네시티 프라이빗 시네마 11층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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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23  08: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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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룡 최신정보 현장 생중계 방송에 관심집중

   
홍콩 서구룡행 랜선열차 탑승 티켓

지구촌 여행이 재개되는 시점에서 홍콩은 어떻게 달라져 있을까.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한 홍콩랜선투어가 지난 22일 CGV청담씨네시티 프라이빗 시네마 11층에서 진행돼 ‘만석’을 기록했다.

특히 서구룡 현지의 최신정보가 프리카카오톡을 통해 실시간 Q&A 대화방식으로 생중계 방송돼 관심이 집중됐다.

   
현지 정보가 실시간으로 전달되고 있다.

현재 홍콩은 도시 전역을 재정비하며 보다 새로워진 모습으로 세계 각국의 여행객들을 맞을 준비로 분주하다.

그 중에서도 서구룡지역은 거대하게 자리잡은 ‘서구룡 문화지구(West Kowloon Cultural District)’가 눈길을 끈다. 이 곳에는 아시아 최대규모의 갤러리인 M+뮤지엄을 필두로 홍콩의 아름다운 선셋, 특히 빅토리아 하버의 압도적인 풍광을 볼 수 있는 아트파크, 뷰 맛집 등 홍콩의 핫플레이스가 밀집돼 있다. 뉴욕현대미술관 출신의 정도련 수석 큐레이터가 250여명의 동료 큐레이터를 이끌고 있는 M+뮤지엄은 지난 12일 문을 연 이후 10만 명이 온라인 예약을 마쳐 새로운 명소로 이름을 올렸다.

   
김윤호 홍콩관광청 한국사무소장이 서구룡지역을 소개하고 있다.

서구룡문화지구는 홍콩의 진면모를 볼 수 있는 ‘조던’과 ‘야우 마 테이(Y며 Ma Tei)’의 서쪽에 프런트 부지에 위치한 곳으로 홍콩의 초대형 예술문화 허브로 떠오르고 있다. 약 40헥타르의 매립지에 공공광장, 콘서트홀, 갤러리, 산책로 등 모두 인·아웃 열린 공간으로 조성돼 있다. 조던역과 야우마테이역을 가로지르는 ‘템플 스트리트’와 ‘상하이 스트리트’를 축으로 여행객들은 오밀조밀 숨어 있는 보석같은 장소들을 찾아다니며 ‘리얼 홍콩’을 만나 볼 수 있다.

김윤호 홍콩관광청 한국사무소장은 “홍콩 현지인들의 일상으로 스며들어 그들의 삶을 체험하는 ‘네이버후드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새로워진 홍콩을 느껴보라”면서 “신구의 조화가 빛을 발하는 서구룡지역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캐세이패시픽항공 양석호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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