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 > 항공
에어마카오 7월부터 데일리 운항
서진수 기자  |  gosu42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6.22  15:11: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화요일 편 추가, 매일 오후 인천-마카오 하늘길 이어
무료수하물 추가 적용 등 탑승권 프로모션 대폭 늘어

   
▲ A320neo Air Macau

에어마카오가 7월부터 화요일 편을 추가, 데일리로 인천-마카오 하늘길을 잇는다.

인천-마카오(NX821) 구간은 인천에서 14시15분에 출발해 마카오에 17시15분(현지시간)에 도착하며, 마카오-인천(NX822) 구간은 08시35분(마카오시간)에 출발해 인천에 13시15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데일리 취항을 기념해 무료수하물 무게도 추가로 적용된다.

마카오 운항 항공사 중 유일한 FSC 항공사 장점을 살려 에어마카오를 이용하는 승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에어마카오 운항스케줄

무료 수하물은 비즈니스 클래스의 경우 10Kg가 추가된 40Kg까지, 조이풀이코노미클래스와 이코노미클래스는 각각 5Kg가 추가된 30Kg & 25Kg까지 추가 적용된다.

또 에어마카오 탑승권 프로모션 내용(마카오에서 식음료, 문화, 서비스 등 다양한 특전)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있어 여행시 활용의 폭도 커졌다.

아울러 에어마카오는 마카오에서 출발하는 동남/북아시아 및 중국 국내 등 다양한 이원 구간을 보유하고 있어 경유 항공편을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First A320neo Air Macau

마카오를 경유해 베트남(다낭/하노이), 태국(방콕/돈므앙), 대만(타이베이/가오슝), 싱가포르 등을 잇고 있으며 마카오에서 스탑오버 또한 가능하다. 스탑오버(stopover)시에는 최종 목적지에서 짐을 찾을 수 있는 쓰루 배기지(through baggage)서비스도 적용된다.

최근에는 특가운임까지 적용돼 베트남 다낭/하노이는 왕복 38만3500원부터, 태국 방콕/돈므앙은 왕복 41만1400원부터, 대만 타이베이/가오슝은 각각 왕복 40만8600/37만2300원부터이고 최근에 취항한 싱가포르는 왕복 43만9300원부터 다.

에어마카오 관계자는 “현재 왕복 이벤트로 1+1프로모션이 진행 중인데, 편도를 원하시는 손님을 위해 15만원부터 적용되는 편도 운임 특가도 출시했다”고 밝혔다.

 

 
서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신촌로 196-1 이화빌딩 601호  |  대표전화 : 070-7789-1258
등록번호 : 서울 다 10797  |  발행·편집인 : 서윤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윤근
Copyright © 2023 트래블레저플러스. All rights reserved.